1、목적 및 의의
(1)대형국제과학기술전시회를 개최하는것은 심양시의 과학기술분야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심양시는 720만명의 인구를 가진 큰 도시이며, 동북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상업의 중심이고 우리나라의 중요한 공업기지의 하나이다. 최근래, 경제의 쾌속적인 발전과 사회전면적인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심양시는 “대외개방”을 도시발전전략의 1위로 정했으며, 첨단기술을 크게 발전하고 전통산업을 조정제고하는 일련의 조치를 실시하여 공업기지를 부흥시키고 있다. 국제과학기술전시회는 대외경제무역활동을 전개하는 창구이며, 우리 나라 과학기술진보의 중요한 유대로 되여있기에 국제과학기술전시산업을 발전하는것은 심양시의 외향형경제를 발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2)“2004동북아첨단기술 및 제품박람회”를 개최하는것은 시위원회와 시정부가 제출한 심양시의 과학기술전시회를 발전시키자는 요구를 확정한 구체적인 조치이다. 2002년 심양시는 국가과학기술부의 후원하에 “2002러시아첨단기술박람회”를 개최하여 예상적인 목표를 달성되여, 이번 박람회에 러시아측에 200여개의 기업와 단체 약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의 60여개의 도시가 단체를 조직하여 심양에 와서 전시회를 관람하여 관람객수가 4만명을 초과하였다. 불완전통계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에 계약된 아이템이 175개나 되며 그중 심양시에서 계약된 아이템이 80개에 달한다. “러시아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심양시와 러시아간의 경제무역교류를 크게 촉진했으며, 동시에 심양시의 국내, 국제상에서의 위상을 높였다. “러시아전시회”후 심양시에서 과학기술국에 금후부터 정기적으로 대형국제과학기술전시회를 개최하는 지시를 제출하였다. 심양시의 지시를 확정하기 위해 심양과학기술국은 국제과학기술전시회의 조직력량을 강화하여 “2004동북아첨단기술 및 제품박람회”(“동북아박람회”라고 약칭)를 개최하기로 제안했으며, 전시회가 정기적으로 심양에서 개최하는 국제과학기술전시회명품으로 되거끔 힘써 노력하고 있다.
(3)“동북아박람회”를 개최하는것은 심양시의 지역우세를 충분히 고려하여 심양시의 대외개방은 주로 동북아국가를 상대로 하는 전략방침을 확정하는 한가지 중요한 조치이다. 심양시는 동북아(중국, 러시아, 한국, 일본)의 중심지역에 처해 있으며, 동북아국가의 중심연결점이고 교류와 합작상에서 지연성와 문화적우세를 갖고 있다. 근래, 일본와 한국의 기술, 자금을 유치하고 러시아의 전문가와 첨단기술을 도입하는것은 심양시의 대외경제기술합작의 중점으로 되여 있으며 심양시의 대외개방은 동북아국가를 파터너로 삼는 새로운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 목전,구역경제의 공동발전은 이미 국제합작의 새로운 열점으로 됬으며 점차적으로 많은 나라의 호응을 받고 있다. 그러기에 심양에서 동북아첨단기술 및 제품박람회를 개최하는것은 국제과학기술자원을 충분히 이용하는데 유익하며 심양시 및 주변도시군의 과학기술와 경제의 비약적발전을 이끌어나가며, 공업기지를 부흥하하는 동시에 동북아지역의 과학기술자원와 정보를 함께 누리여 구역경제의 공동발전을 추진하는데 중대한 현실적의의를 갖고 있다.
2、동북아박람회”의 기본내용
(1)명칭
전시회명칭: 2004동북아첨단기술 및 제품박람회
전시회영문명칭: 2004 Northeast Asian Exposition on High-Tech and Products
(2)조직단체
주최: 중국과학기술부,요녕성인민정부,길림성인민정부,흑용강성인민정부,심양시인민정부
주관: 중국과학기술부첨단기술연구발전센터, 요녕성과학기술청, 길림성과학기술청, 흑용강성과학기술청, 심양시과학기술국
개최조직법인: 심양시대외과학기술교류중심
해외협력: 한국기술거래소, 한국기술벤처재단, 한국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 한중벤처협력사업단, 일본경제BP사, 일본전자자치체실증프로젝트협의회, 재일화교과학가연맹, 일본경영협회, 러·중경제무역협력센타, 러시아아태경제무역협력센터, 러시아중러과학기술개발교류센터, 중국정보산업발전연구원
(3)전시회의 시간, 장소, 규모
전시회시간: 2004년 7월 15일-18일, 4일간
전시회장소: 심양과학궁 국제전시센터
전시회규모: 동북아박람회는 중국“863”첨단기술성과전시와 일본、한국、러시아의 첨단기술 및 제품의 전시가 있으며 또 국내 첨단기술 및 제품의 전시도 있다. 전시장은 정보와 네트워크, 신소재 및 신기술, 에너지절약와 환경보호, 자동화와 전기장비, 생명공학과 의약 등 5개의 전시구역을 설립하며 부스를 450개 설치하고 전시면적은 21,000m²(실내전시면적: 12000m², 실외전시면적: 9000m²)에 달한다.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4개국의 300여개의 기업을 초청하여 전시회에 참가하며 모형, 실물, 도형, 영상, 문자 및 컴퓨터시범 등 형식으로 중, 일, 한, 러 4개국의 첨단기술 및 제품의 전체형상와 실력을 전시한다. 전시회기간 중국과학기술부의 지도자, 동북삼성, 시, 현의 과학기술사업을 주관하는 당와 정부의 지도자, 국가급첨단기술개발구、과학기술계、기업계의 대표, 절강성 등 지역 민영기업가를 약 3만명 초청하여 전시회를 관람하며 각종 상담회에 참석한다.
3、주요임무
(1)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를 위주로 하는 동북아국가의 정보기술, 신소재 및 신기술, 에너지절약와 환경보호, 자동화와 전기장비, 생명공학과 의약 등 첨단기술분야의 과학기술경제실력와 산업우세를 전시하며, 과학기술정보교류를 강화하여 과학기술자원을 함께 누려 구역경제의 공동발전을 촉진한다.
(2)과학기술분야를 위주로 전국적범위내에서 첨단기술산업의 대표 2만여명을 초청하여 전시회를 관람하고 밑팅을 진행하며 첨단기술아이템의 밑팅활동을 통해 선진적인과학기술, 인재 및 자원을 도입하며 합작합자를 추진하여 료심지구(요녕성와 심양시)의 첨단기술산업발전의 발걸음을 가속화시킨다.
(3)심양시가 동북아지역에서의 중심지역의 우세를 발휘하여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명품전시회로 만들어 료심지구(요녕성와 심양시)의 국제과학기술전시업발전의 길을 가속화시킨다.
4、행사스케쥴
1、7월 15일 오전 동북아박람회 개막식
2、7월 15일 오후 중국첨단기술 전문가 보고회
중한자동차부품연구개발기술세미나
3、7월 15일 저녁 동북아박람회 초청만찬회
4、7월 16일 오전 동북아 국제첨단기술경제합작포럼
동북삼성첨단기술기업과 절강성 등 지방민영기업간
기술거래상담회
5、7월 16일 오후 “863”성과발표회
중한기술이전 및 기술평가 세미나
6、7월 15-17일 국제첨단기술산업, 기술거래상담회
7、7월 17일 오전 중일IT산업합작 상담회
8、7월 17일 오후 중한IT산업합작 상담회
9、7월 18일 오후 동북아박람회 페막식 및 프로젝트 조인식